CANVAS TO CRADLE
캔버스 위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아기를 감싸는 포근한 세상이 되기까지.
kokkirissi는 캔버스 위에 쌓아 올린 따뜻한 코끼리 그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행복하고 존재 자체로 고마운 마음들을 모아, 아기에게 닿는 패브릭 위에 그 따뜻함을 담아냅니다. 정성스럽게 다듬어 온 첫 번째 컬렉션을 이제 만나보실 수 있어요.

VOL.1 · 동백꽃
나의 마음을 드려요
붉은 동백꽃의 꽃말은 “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합니다”라고 합니다. 아이를 향한 부모의 마음도 그 꽃말과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아요.
누구보다 사랑하고, 무엇보다 소중히 품고 싶은 마음. 그 따뜻한 마음을 동백꽃 배경 위에 담아 테리빕과 얇고 포근한 블랭킷에 담아냈습니다.
kokkirissi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

VOL.1 · 꽃길만 걷자
꽃길만 걷자
조그만 손으로 물을 주며 한 발 한 발 자신만의 꽃길을 씩씩하게 만들어가는 아기 코끼리를 응원해요.
정성껏 가꾼 발끝마다 어여쁜 꽃이 피어나듯, 우리 아이의 모든 걸음이 꽃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듬뿍 담았습니다.
“매일 조금씩 더 찬란하게 피어날 우리 아가의 한걸음 한걸음을 늘 곁에서 함께할게♡”
Get better, from now on. 🐘
